세월이 2026년 06월 08일 시골, 고향집에 첫째 아이와 내려갔다.아버지는 치료를 위해 병원에 계신다. 아이와 함께 동네 곳곳을 누렸다.어린 시절 친구, 형, 누나들과 뛰어놀던 야산, 냇가, 둥구나무 아래.기억나지 않는 나의 그 시절, 아이와 함께 걸으니,…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