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바이지가 원하는 슈퍼비전? # 2023. 9. 11. (월),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강의를 의뢰받았습니다.슈퍼바이지 입장에서 어떤 슈퍼비전(통합사례관리를 중심으로)을 원하는지입니다. 강의 경험이 많지 않고, 팀장님들 앞에 서려니 긴장됐습니다.나름대로 준비했지만 아쉬웠습니다. 슈퍼바이저와 슈퍼바이지의 관계와 입창차이,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서로 존중하며동료로 인식하기.감정을 알고 하는 슈퍼비전, 지지적 슈퍼비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팀장님들이 경청, 공감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2023. 9. 13. 책 '공무원 글쓰기' [메모]# 수단-목표 순으로# 이유-설득 순으로# 제목으로 승부하라 2022. 3. 5. 2018년 8월 해결중심 자조모임 # 2018. 8. 9. (목) 18:30 / 노원아동복지관 2018. 8. 14. 2018년 7월 해결중심 자조모임 2018. 7. 12.(목) 18:30 / 다운복지관 조금 더 자발성을 가지고 참여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2018년 자조모임은 각자 일을 마치고 18시 이후에 만나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해결중심으로 실천한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2018. 7. 13. 2018년 첫 모임 2018. 5. 17.(목),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조금 늦기는 하였지만 2018년 들어와서 첫 모임이었습니다. 올해에도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만날 계획입니다.오늘 모임에서는 당사자를 처음 만나면서 어떤 질문을 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이어서 각자 기관에서 처음 만난 분들의 이야기도 하였습니다.현장에서 열심히 실천하는 사회복지사들을 만나니 힘이 납니다.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사례관리업무가 아닌 조사업무를 하면서도 어느 정도 적용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18. 5. 20. 2017년 마지막 해결중심 자조모임 2017. 12. 8. (금), 16:00, 성민복지관 2017년에도 매월 꾸준히 자조모임을 하였습니다.1년 동안 모임을 하면서 느낀 점, 앞으로의 계획 등을 이야기하였습니다. 2016년 자조모임은 소그룹으로 퇴근 후 만나 왔습니다. 2017년에 들어와 노원구에 있는 복지관에 공문을 보내 참여자를 모집하였습니다. 모임의 규모가 커졌습니다. 나오지 않는 분들, 참석이 일정하지 않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해결중심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2018년에도 자조모임을 이어가자면 구성원의 수를 줄여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평화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선생님들은 팀장, 팀원이 모두 참석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참여하고 열정적입니다.같은 가치,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이 부럽습니다.책 「해결을 .. 2017. 12. 19. 노원구 제 2회 민관협력 컨퍼런스 2017. 12. 7.(목) 14:00 / 노원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휴먼서비스분과 노원구 사회복지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올 한 해 동안 민관협력, 사례관리를 하며 얼마나 서로 애썼는지 잘한 점은 무엇이었는지 부족한 점은 무엇이진, 민관협력을 저해하는 요인은 또 무엇인지 등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1. 민관협력 휴먼서비스 사례 발표(상계5동주민센터, 다운복지관) 2. 민관협력 활동 우수사례 발표 : 공릉하계지역 휴먼서비스 네트워크 3. 기조강연 :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방안 - 최선희 교수 4. 민관협력 통합휴먼서비스 사전 설문결과 발표 5. 토론 : 노원구 민관통합휴먼서비스 발전방향 2017. 12. 7. 자치구 학습동아리 워크숍 일자 : 2017. 11. 29. (수) 장소 : 비앤비파트너 비즈니스센터 센터포워드 빌딩 서울시, 자치구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추진지원단에서는 학습동아리 모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각 자치구에서 학습동아리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들이 모였습니다. 오전에는 노원구, 서대문구, 양천구 찾동추진지원단 복지팀장님들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분임별로 학습동아리 학습계획을 직접 세워보고 발표,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다른 자치구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2017. 11. 30. 이심전심(以心傳心) 지난 9월 1일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진행한 지역복지리빙 라이브러리 2차에 참석했었습니다.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임장현 팀장님의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세곡동에서 이루어진 민관 학습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복지관에서 일했었고 현재는 동주민센터에서 사회복지사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어 관심 가는 주제였습니다.그 뒤로 이야기가 궁금하였습니다.마침 서울시복지재단에서 태화기독교복지관, 성모자애복지관, 세곡동주민센터가 1년간 함께한 이야기를 책으로 발간하였습니다.운 좋게 신청하여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달 동료들과의 책모임 때 소개하고자 합니다. 2017. 11. 27.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