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움 동주민센터로 누군가 들어옵니다."유병균 주무관님 있나요?"저를 찾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5년 전쯤입니다.아동학대 조사와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하는 일을 했습니다.당시 쉼터 운영으로 관계를 맺었던 쉼터의 사무국장님이 찾아오셨습니다.지금 일하는 곳 근처에 쉼터가 있습니다. 부활절을 기념하여 계란을 가져오셨습니다.얼마 전 이곳으로 근무지를 옮기게 되었고 먼저 찾아가 인사를 드렸습니다.그래서 제가 일하는 것을 알고 감사하게 찾아주셨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안부를 물으며 인사했습니다.찾아주셔서 감사하고, 지금도 계속 어려운 일을 감당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또, 제가 도울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시라고도 말씀드렸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쉼터가 어려움 없이 잘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2025. 4.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