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여정 # 2024. 6. 24. ~ 6. 29.#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예상하지 못했던, 하고 싶지 않았던 수술을 받았습니다..불행 중 다행이라는 말이 적절할까요? 몸추리고 다시 시작합니다.다른 마음, 자세, 눈으로 병원에서의 마지막 밤, 잠이 오지 않을 거 같습니다.항상 응원해 주고 걱정해 주는 가족이 있어 힘이 납니다. 아내와 아이가 유난히 보고 싶은 밤 입니다. 2024. 6.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