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면 함께라면, 부산 사회복지사의 조민조직 이야기 입니다. 지역사회, 조직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이 있습니다.부산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이야기, 가슴 뭉클하고 설렙니다. 서울에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우리동네 주무관'이 있습니다.# 주민과의 소통창구(담당구역 내 통장, 반장 주요 인물들과 인사하고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주민 만나기).# 생활민원 해결.# 돌봄이 필요한 이웃 발견 및 연계활동, 나눔이 가능한 이웃(인적자원) 발굴 및 연계활동. 지역사회 주민을 만나기 좋은 구실입니다.지금보다 더 두루두루 다녀야겠습니다. 2017. 2.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