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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주요 복지통계 2022년 6월 말 기준.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통계자료. 첫 번째보다 작업시간이 줄었습니다. 다른 부서에서 문의 옵니다. 이곳저곳에서 잘 활용 되면 좋겠습니다. 아마, 왠지 마지막 자료가 될 거 같습니다. 2022. 9. 10.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2022. 6. 6. (월) 제67회 현충일, 노원구에 계시는 유족분들을 모시고 대전현충원에 다녀왔습니다. 6시 출발하기 위해, 새벽 4시에 일어났습니다. 45인승 버스 5대를 준비했습니다.새벽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구청 직원들이 대전현충원에 다녀오는 게 처음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유족단체에서 인솔하여 다녀왔습니다. 처음 진행하다 보니 유족단체와 소통이 부족하여 실수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다음부터는 단체에 더 여쭈어야겠습니다.대전은 오전 내내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여 걱정이 됐습니다. 다행히, 대전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유족분들이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유족분들께서 구청에서 지원해 주어서 편하게 잘 다녀왔다고 감사인사 했습니다. 2022. 6. 12.
감사 전화 이전 글 - 감염 취약계층 신속항원검사 키트 한시 지원 사업 #노원구는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주민들에게 우편으로 발송 했습니다.간혹 우편으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받은 분들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건가요?- 왜 우리 집은 안 보내 주나요?- 검사했는데 한 줄이면 괜찮은 건가요?- 주민들을 위해 보내주어서 고마워요. 때로는 "귀찮게 왜 보냈냐, 필요 없다."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구하기 쉬워지고,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속항원 검사소도 운영을 중단합니다.이번 사업이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도움이 되어 고맙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주민센터는 코로나19 생활지원금 접수와 본연의 업무로 .. 2022. 4. 9.
감염취약계층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지원 보건복지부에서 감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를 무상 지원합니다.이번 한시사업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지원대상 # 어린이집(아동, 교사)#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장애인·아동복지시설 생활, 이용자# 임신부# 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대부분 각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주무부서에서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노원구 지원 물량을 구매해서 각 시설, 대상 주민분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어린이집이나 사회복지시설은 해당 부서의 협조를 받아 배부하고 있어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임신부, 수급자 등 일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배부하는데 부담이 큽니다.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분들에게 우편으로 키트를 나누어 드리기로 하였습니다.그러기 위해서 봉투 제작, 검사 키트.. 2022. 3. 24.
노원구 주요 복지통계 2022년 1월 새로운 업무를 담당하며 만든 첫 자료, 노원구 주요 복지통계 처음 이어서 완벽하진 않지만, 다음 자료부터는 완성도가 높아지기를...... 2022. 2. 12.
다시, 새로운 업무 # 2022. 1. 3.(월) 같은 부서 안에서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언제나 그렇듯이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부디 잘 감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2. 1. 3.
승진 사회복지사 공무원으로서승진에 신경을 쓰기보다, 일을 소명으로 생각하며 일을 통해 성취감을 얻기를 바라고 그러려고 노력합니다. 때로는 승진이 보상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1년에 두 번 있는 정기인사에 승진을 합니다. 사회복지직은 행정직과 같은 행정직군에 포함이 되는데 인사업무를 대부분 행정직이 하고 있다 보니납득하기 어려운 인사업무가 진행됩니다. 노원구청의 직원은 대략 1,500명, 그중 사회복지직은 대략 300명인데이번 승진 계획.... 사회복지 동료들의 탄식 소리가 들립니다.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느린 승진, 아마 전국에서 제일 느린 거 같습니다. 납득이 잘 가지 않습니다. 무시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2021. 12. 9.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지원금(2) 2021년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지원금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법정 한부모, 차상위 계층 주민들에게 10만 원씩 지원합니다. 그동안 노원구는 약 3만 7천여 명 정도의 주민들에게 지급했습니다.금액으로 따지면 3억 7천만 원이 넘습니다.처음 해보는 업무이기도 해서 지금 명단을 만들고 관리하는데 서툴렀지만 이제 사업 막바지에 들어서니 익숙해졌습니다.실수로 같은 분 에게 두 번 지급하기도 하여 되돌려 받기도 했습니다.실수했다는 생각이 부끄러움이 앞서기도 했습니다. 어느 분은 앞으로 매달 지급하는 건지 여쭤보기도 했습니다.10만 원이 적은 돈일 수도 많은 돈일 수도 있습니다. 각자마다 다를 수도 있습니다.어느 분은 너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전화로 감사인사를 해오기도 합니다. 이제는 지원금을 드려야 .. 2021. 8. 2.
소액융자 마무리 특별회계 이자수입으로 은행에서 대출이 제한되는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융자사업을 실시합니다. 2020년 이자수입이 대략 34,000,000원 정도입니다.개인당 3,000,000원 총 11 가구 지원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생계급여 수급자분들이 신청했습니다.사유도 대부분 기존에 생활이 어려워 제2, 3 금융권에서 고금리로 대출받은 것들을 상환하기 위해서 신청합니다.300만 원 소액융자는 이율이 1%입니다. 매월 20일 생계급여가 들어오는 날 원금을 상환해 나갈 예정입니다.원금이 회수되지 않을 수도 있는 염려도 있습니다.실제로 그런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300만 원의 가치는 상대적입니다.어떤 분은 300만 원 대출이 가능하다고 하니, 애들 장난하는 거냐며 거친 말을 내뱉기도 합니다. 이번에 선정되신 분들.. 2021.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