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공무원 투신 사건 관련 헬로TV 이슈토크 영상 2018. 5. 30. (수) 경남 김해시 소속 신규 사회복지 공무원이 투신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얼마 전에는 다른 사회복지 공무원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 졌습니다.관련 영상 보기 2018. 7. 8. (2017. 11. 28.) 인력 충원 관련 성명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인력 충원 관련하여 11월 중 2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과면담 진행하였으며, 11/28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공동으로 성명서 발표하여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2018년 예산안에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증원 예산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가장 큰 과제는 비수급빈곤층을 비롯하여 각종 생활상의 위기에 무너져 내리고 있는 계층에 대한 국가의 보호, 즉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있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개별급여제도를 채택했다고 하나 생계급여 대상자의 수는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다. 여전히 노인 빈곤율은 OECD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장애인과 한부모 가정의 빈곤율 또한 일반가정 빈곤율의 2배 이상을 보여준.. 2017. 11. 30.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임용 30주년 기념 공공복지 정책 토론회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임용 30주년 기념 공공복지 정책 토론회 개최]○ 일시 : 2017. 11. 20.(월) 13:00~16:00○ 장소 : 국회도서관 강당○ 참석 : 사회복지전담공무원 294명○ 내용1) 1부(개회식) -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임용 30주년 기념 영상 상영 . 제작 : 이원균 사회복지전달체계혁신부장(서울 노원구) - 17개시도 유공 공무원 표창 . 수여 :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 환영사 .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 공로패/감사패 수여 . 공로패 : 김진학 명예회장 . 감사패 : 최영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 강혜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복지행정연구실장, 김인곤 이색투어 대표 - 개회사 . 김정길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 - 축사 . 남인순 국회.. 2017. 11. 25. 다른 사람의 인생에... 다큐멘터리 MBC스페셜, 이국종 교수 편과거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삼호주얼리호의 석해균 선장을 치료한 의사입니다. 영상을 보면서 환자를 위해 일하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환자와 보호자에게 예를 갖추어 대하고 외상외과를 찾는 분들이 대부분 생계형으로 근로를 하다 다쳐오는 사람이 대다수라며 속상해합니다. 이국종 교수의 어머니의 말씀네 주제에 다른 사람의 인생에 그 정도 임팩트를 낸다는 자체에 감사하라 저도 처음 사회복지사로 일을 시작할 때, 어머니도 저에게 "남을 도울 수 있는 직업을 가진 것에 감사해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저 또한 여러 사람을 만나고 특히 어려운 상황에 놓은 분들을 만나는 일을 하면서 그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회사업가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017. 6. 18. 긍정적 단어 '부정적 단어보다 긍정적 단어' 가정방문해 만나거나 사무실에 찾아오시는 분들과 상담할 때, 되도록이면 필기도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정 필요하다면 "어떠어떠한 일로 기록이 필요한데 조금 적겠습니다.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합니다.되돌아보면 기록을 할 때 부정적 단어나 문제, 질병 따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달 동료 사회복지사들의 자조모임 때 차준교수님이 이야기했습니다."문제를 적지 말고 강점, 장점을 적어야 한다. 당사자와 상담을 하며 당사자 자신이 부정적인 말을 했을 때 사회복지사가 메모를 하는구나, 당사자도 알고 있다." 조금 더 조심해야겠습니다. 2016. 12. 18. 사회복지사 공무원?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은 사회사업가가 아닐까요?'라는 글을 읽고 사회복지를 배우고 실천함에 있어 사회사업의 가치를 가지고 뜻있게 일한다면 사회사업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최근에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읍면동 복지허브화 등으로 공무원 조직에서 사회사업을 실천하기에 더 좋은 구실이 되고 있습니다.자리에 앉아 있지 않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주민들을 만납니다. 사례관리 또한 읍면동에서 합니다. 하루는 저녁식사 자리에서 수급, 차상위 등 사회보장급여를 조사, 책저하는 직원이 선배에게 물었습니다.신청을 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거나 본인, 부양의무자의 소득증가 등으로 급여가 중지되는 분들의 전화가 오거나 직접 찾아오면 한결같이 "너무나 힘들다. 죽어버릴겠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합니다.이런 말을 들으니 마음이 불편하.. 2016. 12. 7.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