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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아동학대 예방교육 2019년 아동복지법이 개정되었습니다.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은 연 1회, 1시간 이상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 작년에 비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문의가 많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서 교육 요청을 해주셔서 12월 12일에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아동학대 관련 일을 시작한 지 2년이 되었습니다. 어디 나가서 강의를 할 정도 실력은 없습니다. 부족하지만 이런 교육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아동학대 현실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2019. 12. 28.
만 3세 아동 소재, 안전 전수조사 2019. 11. 29.
2019년 행정제도개선 유공 표창 행정안전부에서는 행정제도개선 우수사례로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총 17 기관을 선정하였습니다.그중, 우리 노원구는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우수시책 추진기관에 선정 되었습니다. 내용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을 직영하여아동학대 대응의 공공성 확보와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였다는 내용입니다. 서울노원구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18년 3월 1일부터 노원구에서 직영하고 있습니다. 2019. 11. 28.
아이의 눈물 오늘도 아동학대 조사를 나갑니다.중학생 여자 아이와 마주 앉았습니다. 엄마의 알코올 중독, 폭언, 욕설, 폭행, 아이는 생각보다 차분했습니다.그동안 이 조그만 아이가 어떻게 견뎌왔는지...... 가슴이 아팠습니다. 다른 집 아이들도 다 이렇게 사는지 알았다고 합니다.그러나 최근 친구들의 엄마는 그러지 않는다고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아이가 앉아서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립니다. 고생했어, 힘들었겠다.말해주었습니다. 2019. 11. 20.
제발 연락하지 말아 주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아동학대 신고전화가 울립니다.아이가 가정폭력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전화를 걸어 급하게 학교 앞에서 만납니다.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또래 아이가 감당하기에 힘든 상황입니다.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집에 돌아가겠다고 합니다. 잡지 못했습니다. 집에 연락하지 말아 달라며 여기서 일을 마무리해 달라고 합니다.그렇게 할 수 없음을 아이에게 설명하여 집에 전화를 합니다. 집에 전화 연결이 안 됩니다. 연락이 되어도 연락하지 마라고 합니다.이럴 거면 아이를 데려가서 정부에서 키우라고 합니다. 아직 설명도 다 못 드렸는데......다시 전화를 겁니다. 2019. 11. 18.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2019. 11. 2. (토) 중계근린공원 2019. 11. 14.
요보호아동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간담회 2019. 7. 12.(금) 행전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요보호아동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아동 관련 여러 기관과 지자체에서 참여하여 현장에서 일하면서 어려운 점, 건의사항 등을 발표하며 논의하였습니다. 노원구에서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아동학대 조사를 사회복지공무원이 수행하고 있습니다.이에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포용 국가 아동정책에 선도 모델로 제시되기도 하여 관련 시책을 발표하였습니다. 2019. 7. 22.
어린이날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노원구 어린이날 「노는 대로 원하는 대로」 하루종일 서있어서 힘들었지만 한 아이가 적어놓은 글귀 피로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2019. 5. 11.
할머니의 생각 2018.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