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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에게 여행은 낯선 사람이 되는 시간이다.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구별짓고,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로 기꺼이 나아간다. 김소연, 中 2023. 8. 18.
고향 고향이 그리운 이유는 숨이 멎을 거 같은 산의 푸르름일까,안골 동네가 생각나서일까,고무공 하나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놀던 친구들이 보고파서일까,힘든 시절 나를 보듬어줘서일까,언제까지나 거기에 있어서일까,  # 2023. 8. 7. (월) 2023. 8. 8.
야간 무더위 쉼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안전숙소를 운영합니다.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이 감소하면서 안전숙소로 이용하는 호텔의 예약이 늘어났습니다.폭염특보가 언제 발효될지 몰라 호텔 예약 하기에 상당히 어렵습니다.금요일, 토요일 폭염특보가 발효되어 예약하려면 이미 꽉 차 있습니다.대책을 마련해야겠지요.어르신들 개개인의 요구사항도 많고, 맞춰 드리려 노력합니다.지역주민들을 만나며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오랜만에 어르신들, 자원봉사자와 만나니 좋습니다.어제는 다른 날 보다 어르신들이 많이 오신다 했습니다.주로 이용하던 호텔 객실이 모자라 급하게 근처에 다른 호텔을 잡았습니다.다행히 오신 어르신 모두 안전숙소를 이용했습니다.  한 어르신이 안전숙소를 이용하고 집으로 가시며 문자메시지 보내왔습니다. 2023. 7. 22.
우산 우산을 버스에 두고 왔습니다.우산은 저 혼자 길 떠났습니다.비에 젖지 않아야 할, 한 사람이 있나 봅니다.다박솔 닮은 이를 만나 함께 가는 길, 빗소리 푸를 겝니다.아마 그인 내가 잘 알던 사람이 분명합니다.대신 찾아가는 우산은,오늘 꼭 내가 갚아야 할 빚이거나 받았다 돌려주지 못한 사랑일 겁니다. 김수우 中 2023. 7. 22.
국립공원 탐방 # 2023. 7. 2. (일) / 태백산 두문동재 ~ 대덕산 2023. 7. 17.
한강, 자전거 # 2023. 6. 3. (토) 2023. 6. 7.
먼지 너도 나처럼그리운가 보구나창틀에 앉아쏟아지는 비를 보고 있는 걸 보면 윤보영 2023. 5. 30.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2023. 5. 9.(화) 제51회 어버이날을 기념, 어르신 장수 축하 잔치를 담당했습니다.이것저것 꼼꼼히 준비해도 놓치는 부분이 매번 생깁니다.실수를 최소한 해야 하지만, 이제는 그러려니 하기도 합니다. #행사장 공간이 한정되어 있고 참여 싶어 하는 어르신들은 많아, 항의전화가 많이 왔습니다.100세 되신 어르신 여섯 분과 가족들, 동네 이곳저곳에서 오신 어르신들 모두 즐거워하셨습니다.행사 준비하느라 긴장하며 보낸 날들이 잊힙니다. #내년에도 할 수 있을까?내년에는 어떻게 해볼까? 2023. 5. 19.
오랜만의 등산 # 2023. 5. 13.(토)# 도봉산 2023.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