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핑 흐르는 빗물에 맑게 씻긴 잎새들이 푸르름을 자랑한다.그저 한없이 누워 빗소리를 듣기만 하여도 좋다.아무 말 없어도 다 알 것만 같다. 10년 되고 20년이 되고 어떻게 흘러왔는지….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지…. 2025. 5. 10. 대금산, 백패킹 2024년 8월 24일(토) 무더위가 끝나갈 무렵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더위가 남았지만, 산속은 선선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백패킹에 대한 갈망이 있었습니다. TV나 유튜브에 다른 사람이 백패킹 하는 걸 보며 대리만족해야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장비들을 찾아도 보았지만, 우선 체험을 해보기로 했고 두 명이 갈 수 있는 세트를 대여해 친구와 산으로 향했습니다. 장비를 나눈 가방을 하나씩 메고 걸었습니다. 군대 이후로 제대로 된 배낭을 처음 멨습니다. 무거워 봐야 20kg 정도였는데 제대로 된 운동을 하지 않고 살아서 상당히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백패킹을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여러 군데 찾아보았고 한 곳을 결정했습니다. 한 장소임에도 산이다 보니 목적지까지 가는 길이 다양합니다. 그중에 비교적 자세히 안내된.. 2024. 8. 26. 예천, 오늘 # 2024. 8. 16. ~ 8. 18. 2024. 8. 19. 가족 나들이 # 2024. 5. 20. # 경기도 포천 어딘가에 2024. 5. 20. 주말 캠핑 # 2023. 11. 11. ~ 12. # 모짜르트캠핑장(경기도 양평군) 2023. 11. 14. 통영 여행 # 2023. 10. 13. ~ 15. 2023. 10. 21. 아침가리 트레킹 # 2023. 8. 26.(토)# 5시간 17분 트레킹 / 실제 이동 시간 4시간 14분인제군 방동리, 아침가리 트레킹 출발지.길을 찾지 못해 마을 입구부터 올랐습니다.차 타고 올라가면 10분도 안 걸리는데 40분 동안 오르막길을 올랐습니다.트레킹 코스가 험하지 않기 때문에 시작할 때 등산 느낌을 가져도 좋습니다. 산길 따라 내려가면 계곡을 만납니다.물에 빠지지 않고 길을 갈 수 없습니다.잠시 물놀이를 해도 좋습니다. 물놀이를 마치니 옷이 다 졌었지만, 날씨가 좋아 금세 마릅니다. 2023. 8. 30. 국립공원 탐방 # 2023. 7. 2. (일) / 태백산 두문동재 ~ 대덕산 2023. 7. 17. 한강, 자전거 # 2023. 6. 3. (토) 2023. 6. 7.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