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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 인사

  • 2026년 03월 08일

수많은 인사 중에, 작별 인사.
그 많은 작별 인사 중에 잊히지 않는 인사.

내가 작별을 고해서일까, 가슴이 아리다.
너의 손을 놓고 싶지 않았지만 내가 먼저 놓아버렸다.
잘했어, 잘했어. 다른 수가 없었어.

골목골목, 길가에 흐르는 향기가 달라지고
코끝에 닿는 공기가 따뜻해질 때면
인사를 건넨 그때가 희미하게 스쳐 간다.

나는 이제 작별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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