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Post 지금까지 2026년 04월 09일 지금까지 잘 지냈다.아버지가 아프다는 소식.언젠가는 마주하게 되고 말 그 일.오늘은 작은 에피소드일 것이다.앞으로 할 게 있을까. 담담해지는 수밖에.나의 앞날에 대해서도 말이다. 어젯밤부터 문득 비가 그리웠는데,눈을 감았다 뜨니 비가 온다.가을을 알리는…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