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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누군가 나에게 말해줬으면 좋겠다.너는 잘하고 있다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 거라고.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거의 다 왔다고. 김수민, 정마린 중 2022. 12. 7.
진지하게 성실하게 살아왔는가 묻는다면, 불성실했을지도 모른다… 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그러나 진지하게 살아왔는가, 아닌가를 묻는다면나는 자신있게 "진지하게 살아왔다."라고 대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요시다 슈이치 중 2022. 11. 12.
복서원 - 사회복지 현장 글쓰기 # 2022. 7. 7. ~ 8.#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에코촌 유스호스텔 3월에 출발하여 어느덧 7월, 마지막 교육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습작을 남기기 위하여 열심히 글을 쓰고 있지만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벌써 글쓰기를 끝낸 교육생도 있습니다. 2022. 7. 8.
4월 28일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 입니다.칼과 붓을든 장수 이순신, 난중일기를 남겼습니다.어떤 기록을 남겨야 하는가.어떻게 실천해야하는가.생각이 필요합니다.. 2022. 4. 28.
2022년 복서원(福書院) 교육 신청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매년 진행하는 사회복지현장 글쓰기 과정 교육. 그동안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도전하지 못했지만, 2022년 올해 마음먹고 교육신청 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22. 3. 3.
고립 고립은 외로움의 집이니까, 그 집은 세상과 닿을 수 없는 자기만의 성이니까.외로움과 고립은 해소가 아니라 자기훈련과 자기 강화의 시간이다. 김용택 中 2019. 12. 26.
본질 눈 앞의 현상에 현혹되지 마십시오.현상 뒤에는 항상 '본질'이 있습니다.본질에 집중하는 순간 당신은 새로운 눈을 더 가지게 됩니다. 히라이 다카시 中 2019. 12. 24.
모든 일에는 '물때'라는 게 있고, 그 물때는 한 번 상실되면 많은 경우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습니다.인생이란 때때로 변덕스럽고 불공평하며 어떤 경우에는 잔혹한 것입니다.나는 우연히 그 호기를 제대로 포착 할 수 있었습니다.그건 지금 돌아보면 그야말로 행운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무라카미 하루키 중 - 2018. 7. 8.
2017년 11월 모임 11월 27일 퇴근 후 모였습니다.연말이 되니 복지평가, 사업마무리, 김장행사등으로 인하여 다른 때 보다 조금은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지난 모임 이후 어떻게 지냈는지 있었던 일들 실천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책을 읽고 모이는 자리지만 개인적인 일정, 업무 때문에 바빠서 책을 미처 읽지 못하고 오기도 합니다.그래도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칭찬, 격려해주기도 합니다.지난 모임 때 「사회복지사의 독서노트 - 사람」을 읽고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평가만을 쫓아 일하는 사회복지사에게 경고)사회사업을 실천하면서 각종 평가와 마주하게 됩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실적에 대한 생각들이 나왔습니다.평가가 필요하나 그 평가를 위해 각 부서, 기관에서는 실적에 얽매여 일하게 됩니다. .. 2017.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