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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가리 트레킹 # 2023. 8. 26.(토)# 5시간 17분 트레킹 / 실제 이동 시간 4시간 14분인제군 방동리, 아침가리 트레킹 출발지.길을 찾지 못해 마을 입구부터 올랐습니다.차 타고 올라가면 10분도 안 걸리는데 40분 동안 오르막길을 올랐습니다.트레킹 코스가 험하지 않기 때문에 시작할 때 등산 느낌을 가져도 좋습니다. 산길 따라 내려가면 계곡을 만납니다.물에 빠지지 않고 길을 갈 수 없습니다.잠시 물놀이를 해도 좋습니다. 물놀이를 마치니 옷이 다 졌었지만, 날씨가 좋아 금세 마릅니다. 2023. 8. 30.
여행 나에게 여행은 낯선 사람이 되는 시간이다.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구별짓고,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로 기꺼이 나아간다. 김소연, 中 2023. 8. 18.
고향 고향이 그리운 이유는 숨이 멎을 거 같은 산의 푸르름일까,안골 동네가 생각나서일까,고무공 하나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놀던 친구들이 보고파서일까,힘든 시절 나를 보듬어줘서일까,언제까지나 거기에 있어서일까,  # 2023. 8. 7. (월) 2023. 8. 8.
우산 우산을 버스에 두고 왔습니다.우산은 저 혼자 길 떠났습니다.비에 젖지 않아야 할, 한 사람이 있나 봅니다.다박솔 닮은 이를 만나 함께 가는 길, 빗소리 푸를 겝니다.아마 그인 내가 잘 알던 사람이 분명합니다.대신 찾아가는 우산은,오늘 꼭 내가 갚아야 할 빚이거나 받았다 돌려주지 못한 사랑일 겁니다. 김수우 中 2023. 7. 22.
국립공원 탐방 # 2023. 7. 2. (일) / 태백산 두문동재 ~ 대덕산 2023. 7. 17.
한강, 자전거 # 2023. 6. 3. (토) 2023. 6. 7.
먼지 너도 나처럼그리운가 보구나창틀에 앉아쏟아지는 비를 보고 있는 걸 보면 윤보영 2023. 5. 30.
오랜만의 등산 # 2023. 5. 13.(토)# 도봉산 2023. 5. 15.
앞으로도 분명 괜찮을 것이다. 그런 기분이 든다.무너져 버릴 것 같은 순간은 앞으로도 여러 번 겪을 것이다.그럴 때마다 주위 사람이나 사물로부터 용기를 얻으면 된다.모두들 그렇게 힘을 내고 살아간다. 오쿠타 히데오 중 2023.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