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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오르기 2018. 1. 22.
오랜 친구를 만나기 위해 대구로 # 2017. 12. 6.(수) 오랜 친구가 3년 전 대구에 내려가 자리를 잡았습니다.KTX를 타고 대구에 다녀왔습니다.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한게 언제 였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친구가 맛있는 고깃집이라며 안내하였습니다.오랜만에 만났고 저녁에 다시 서울에 올라와야 했기 때문에 조금 이른 시간부터 고기를 구우며 술한잔 기울이며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랜 친구는 같이 있기만 해도 좋습니다.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KTX를 타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2017. 12. 7.
강원도 태백 여행 2017. 12. 5.
태백산 오르기 2017. 12. 5.
을지로 산수갑산 11월 29일 광화문역 근처에서 학습동아리 워크숍을 마치고 오랜만에 산수갑산에 들렀습니다.같이 워크숍에 참석했던 찾동추진지원단 주임님들과 함께 했습니다.오랜만에 민간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 동료들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하니 좋았습니다. 밖에 대기하고 있는 손님들이 많습니다.천천히 더 먹고 싶었지만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서 물러났습니다. 2017. 11. 30.
직원 당구 대회 # 2017. 11. 28.# 노원프로당구클럽.4구 첫 경기에서 패배하였습니다. 같은 팀원은 작년 우승자였는데... 첫 경기 상대팀이 우승했습니다. 2017. 11. 30.
2017년 11월 모임 11월 27일 퇴근 후 모였습니다.연말이 되니 복지평가, 사업마무리, 김장행사등으로 인하여 다른 때 보다 조금은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지난 모임 이후 어떻게 지냈는지 있었던 일들 실천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책을 읽고 모이는 자리지만 개인적인 일정, 업무 때문에 바빠서 책을 미처 읽지 못하고 오기도 합니다.그래도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칭찬, 격려해주기도 합니다.지난 모임 때 「사회복지사의 독서노트 - 사람」을 읽고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평가만을 쫓아 일하는 사회복지사에게 경고)사회사업을 실천하면서 각종 평가와 마주하게 됩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실적에 대한 생각들이 나왔습니다.평가가 필요하나 그 평가를 위해 각 부서, 기관에서는 실적에 얽매여 일하게 됩니다. .. 2017. 11. 28.
고향으로 여행 # 2017. 11. 11.(토) ~ 12.(일)#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봉명리# 병균, 정욱, 지원, 장석, 구한, 지민 2017. 11. 13.
2017년 10월 모임 한 달 동안 서로 바쁘게 지냈습니다. 그래도 모였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서로 안부를 묻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회복지사의 독서노트 '사람'을 읽고 악마 사회복지사의 업무일지가 발견되다 「2백 년 전 악녀일기가 발견된다.」 최근 4차산업혁명 이야기를 대중매체를 통해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있고 먼 훗날 인간을 대체하여 직업의 수가 줄어들 수도 있다고 합니다. 꼭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이 그러합니다. 동기 지선이는 이글을 읽고 반성을 했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을 가진 컴퓨터처럼 일을 해온 거 같다고 합니다. 미래에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사람을 대체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사회복지사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그렇게 일해온거 같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2017. 11. 1.